오늘의 말씀
시편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묵상
그분께 나아가는 문 앞에 "감사"가 놓인다. 빈손으로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들고 들어선다. 감사가 예배의 입구라는 그림이다.
감사함으로 문에 들어가고 찬송함으로 뜰에 들어선다는 표현은 단계가 있다. 작은 감사가 더 깊은 찬양으로 이어진다. 한 가지 감사가 마음 전체의 방향을 돌린다.
무거운 마음으로 기도를 시작하는 날, 먼저 감사할 한 가지를 떠올려 본다. 그 한 걸음이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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