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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개인화
하나님·예수님·주님 — 부르고 싶은 이름으로.

새벽 제단으로 인도하는 통성 기도와 21일·40일 작정. 교회 새벽예배를 대신하지 않고, 못 나간 새벽을 채워요.
why harugido
하나님·예수님·주님 — 부르고 싶은 이름으로.
통성 기도 주제를 따라 새벽 제단으로. 잠들기 전 기도까지 하루를 여닫아요.
기도와 묵상이 쌓여 결이 돼요.
features
통성 기도 주제와 21일·40일 작정.
1~2분, 오늘의 말씀 한 구절.
올린 기도와 응답을 한 자리에.
7일·30일 동반 루틴.
개역한글 66권, 검색과 북마크.
모르는 지체를 위해 함께, 익명으로.
가까운 사람과 함께 올리고 응답.
맥체인 통독표와 주제별 코스로 한 권씩.
how it works
오늘의 한 구절.
차분한 새벽빛 속에서.
쌓이면 결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