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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개인화
하나님·예수님·주님 — 부르고 싶은 이름으로.

짧은 묵상과 기도, 그날의 기록까지 — 하나로.
출시 예정
why harugido
하나님·예수님·주님 — 부르고 싶은 이름으로.
이른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하루를 여닫는 기도.
기도와 묵상이 쌓여 결이 돼요.
features
1~2분, 오늘의 말씀 한 구절.
올린 기도와 응답을 한 자리에.
7일·30일 동반 루틴.
개역한글 66권, 검색과 북마크.
모르는 지체를 위해 함께, 익명으로.
가까운 사람과 함께 올리고 응답.
맥체인 통독표와 주제별 코스로 한 권씩.
how it works
오늘의 한 구절.
차분한 새벽빛 속에서.
쌓이면 결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