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예레미야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묵상
이 약속은 포로로 끌려간 백성에게 주어졌다. 형편이 가장 막막한 자리에서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는 말이 들린다. 좋은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생각을 알려 주는 것이다.
나를 향한 생각이 있다는 말이 위로다. 내 앞날이 우연이나 방치에 맡겨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 안에 있다. 그 생각의 방향은 미래와 희망이다.
지금이 캄캄하다고 해서 그 생각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오늘의 어둠을 끝으로 읽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미래와 희망을 향한 생각이 이미 일하고 있다.
함께 읽는 말씀
매일 한 구절, 마음에 새기고 싶다면
하루기도가 오늘의 말씀과 기도를 이어 드립니다.
하루기도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