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빌립보서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묵상
채우시는 분과 채워지는 대상이 분명하다. 나의 하나님이 너희 쓸 것을 채우신다. 채움의 기준은 내 욕심의 크기가 아니라 "그 풍성한 대로"이다.
쓸 것을 채우신다는 표현은 필요에 초점을 둔다. 원하는 모든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것이 채워진다. 그 분별을 내가 다 하지 못해도 채우시는 분은 아신다.
부족이 두려운 날, 공급의 출처가 내 통장이나 능력이 아님을 떠올린다. 풍성하신 분의 곳간에서 때를 따라 흘러나오는 채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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